Language

Vibe를 느끼려 노력, 해당 언어로 생각

일본어는 잘하고 영어는 못 한다.

일본어를 들으면 vibe로 파악하여 일본어로 생각이 가능. 일본어로 문답이 가능하지만 한국어 번역은 어렵다.

영어는 바로 한국어로 번역해 파악하려고 한다. 영어도 vibe에 익숙해져서 영어로 생각, 문답하기가 맞는 듯. 이 방향으로 실천하니 성과가 쌓이는 거 같다. 영어로 생각하기 어색하면 말하기는 당연히 더 힘들다. - 2026-05-17